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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면 스크린 타임이 얼마나 될까요?

하루 스크린 타임을 넣고, 그중 정말 스스로 고른 비율을 정해 보세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아요.

정확한 숫자는 설정 › 스크린 타임(iPhone) 또는 디지털 웰빙(Android)에 있어요.

15분5시간10시간

나머지는 무심결에 연 시간이에요. 결정보다 손이 먼저 휴대폰으로 가는 순간이요.

0%50%100%

1년이면

스스로 고른 시간

무심결의 시간

되찾을 수 있는 시간

열기 전에 의도를 말하는 것만으로 무심결의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가정했을 때예요. 설명을 위한 가정일 뿐 약속은 아니에요. 이건 아무도 대신 재 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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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법 : 하루 사용 시간 × 365.25를 24시간짜리 일수로 바꿨어요. 고른 시간과 무심결의 시간 비율은 직접 어림한 값이지 잰 값이 아니에요. 결과에 판단은 없어요. 그 시간에 점수를 매기려는 게 아니라 이름을 붙여 보려는 거예요.
비율 출처 : Baromètre du numérique 2025년판. CREDOC이 Arcep, Arcom, CGE, ANCT를 위해 진행했어요(2024년 7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4,066명 조사). 질문은 스마트폰만이 아니라 개인 용도의 모든 화면을 대상으로 해요. 그래서 휴대폰만 놓고 보면 모든 화면을 합친 실제 총량보다 낮은 구간에 들어가게 돼요.

진짜 스크린 타임은 어디서 볼까요

머릿속 짐작은 거의 틀리고, 늘 같은 방향으로 틀려요. 우리는 적게 잡아요. 정확한 숫자는 이미 휴대폰 안에 있고, 찾는 데 30초면 돼요.

iPhone에서

  1. 설정을 열고 스크린 타임으로 들어가요.
  2. 모든 앱 및 웹사이트 활동 보기를 눌러요.
  3. 일간 대신 주간 탭을 고르고, 위에 표시된 일일 평균을 확인해요.

Android에서

  1. 설정을 열고 디지털 웰빙 및 자녀 보호 기능으로 들어가요.
  2. 대시보드에 앱별 사용 시간과 잠금 해제 횟수가 나와요.
  3. 정확한 경로는 제조사와 Android 버전에 따라 달라요. 찾기 어렵다면 설정 검색창에 “웰빙”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주말을 포함해 7일 전체 평균을 쓰세요. 하루만 보면 아무것도 알 수 없어요. 기차로 이동한 하루, 혼자 보낸 저녁 하루, 몰아친 업무 하루만으로도 두 배가 되거나 뚝 떨어지거든요. 슬라이더에 넣을 숫자는 주간 평균이에요.

이 숫자가 재는 것, 그리고 재지 못하는 것

스크린 타임은 화면이 켜져 있고 앱이 앞에 떠 있는 시간을 분 단위로 세요. 그게 전부예요. 다음 네 가지를 전혀 구분하지 못해요.

  • 메모 앱에서 일한 한 시간
  • 소중한 사람과 나눈 한 시간의 영상 통화
  • 이사하는 동안 길을 찾은 한 시간의 내비게이션
  •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한 시간의 스크롤

휴대폰에게 이 네 시간은 완전히 똑같아요. 나에게는 당연히 그렇지 않고요. 이 계산기를 포함한 모든 스크린 타임 측정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예요. 시간을 잴 뿐, 경험을 재지는 못하니까요.

그럼 이 숫자는 왜 볼까요? 대략의 규모를 알려주고, 그 정도만으로도 질문 하나를 꺼내기엔 충분하니까요. 1년에 50일은 정보예요. 판결이 아니고요.

총량보다 비율이 중요한 이유

하루 세 시간을 쓰는 두 사람이 완전히 다른 삶을 살 수도 있어요. 한 사람은 동생에게 전화하고, 책을 읽고, 걸으면서 팟캐스트를 듣고, 휴대폰으로 일을 처리해요. 다른 한 사람은 같은 앱을 마흔 번 열어요. 한 번에 2분씩, 한 번도 그러기로 정한 적 없이요.

같은 숫자, 같은 점수, 하지만 전혀 다른 두 현실이에요. 두 번째 슬라이더가 있는 이유죠. 쓸모 있는 질문은 얼마나가 아니라, 그중 얼마를 스스로 골랐는지예요.

그리고 그 비율은 어떤 시스템 설정도 재지 못해요. 사용 데이터에서는 읽히지 않으니까요. 오직 그 순간에만, 손이 휴대폰으로 향하는 바로 그 지점에서만 답할 수 있어요. pourquoi.app이 질문을 던지는 곳이 정확히 거기예요.

총량을 줄이는 게 목표는 아니에요

이런 분야의 도구는 대부분 적을수록 좋다고 전제하고 차단, 할당량, 제한을 내놔요. 써 본 사람은 다 아는 문제가 있어요. 차단을 우회하고, 우회한 자신을 탓하게 돼요. 시간은 그대로인데 죄책감만 늘어난 거죠.

합리적인 목표는 어떤 숫자에 도달하는 게 아니에요. 휴대폰에서 보내는 시간이 스스로 쓰기로 정한 시간이 되는 거예요. 스스로 고른 세 시간이, 떠밀린 한 시간 반보다 나아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은 믿을 만한가요?
1년 예상치는 그래요. 365.25를 곱해 24시간짜리 일수로 바꾼 것뿐이거든요. 고른 시간과 무심결의 시간 비율은 아니에요. 그건 잰 값이 아니라 직접 어림한 값이에요. 스스로에게 얼마나 솔직했는지만큼의 값어치가 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고요.
프랑스 휴대폰 스크린 타임 평균이 있나요?
스마트폰만 놓고 본 공식 수치는 없어요. 출처 없이 “3시간 47분”이나 “4시간”을 인용하는 기사가 많지만요. 믿을 만한 두 조사는 다른 걸 재고 있어요. Baromètre du numérique는 개인 용도의 모든 화면을 합친 응답 분포를 보여주고, Médiamétrie는 인터넷에 쓴 시간을 재요. 2025년 기준 하루 3시간 조금 넘고, 그중 80%가 모바일이에요. 둘 다 휴대폰에 표시되는 숫자와 같지 않아요. 이 페이지가 가짜 평균 대신 구간으로 위치를 알려주는 이유예요.
내 데이터가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계정도, 양식도 없고, 넣은 숫자가 서버로 올라가지도 않아요. 인터넷을 꺼도 페이지는 그대로 작동해요.
정말 얼마나 되찾을 수 있나요?
위에 나온 숫자는 무심결의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일부러 단순하게 잡은 가정에 기대고 있어요. 재서 얻은 결과가 아니에요. 대략의 규모를 보여주려는 것이지 약속이 아니고요. 다만 확실한 건 있어요. 습관이라고 알아차린 적 없는 사용은 줄일 수 없다는 거요.
무심결의 사용이란 뭔가요?
결정보다 먼저 오는 열기예요. 대화가 잠깐 끊겼을 때, 빨간불 앞에서, 일과 일 사이에 손이 휴대폰으로 가는 순간이요. 보통은 그러기로 정한 기억이 없어요. 결정 자체가 없었으니까요. 질문이 가로막는 게 바로 이 동작이에요.
이 계산기를 쓰려면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그냥 이대로 쓸 수 있고 앞으로도 그럴 거예요. pourquoi.app은 계산이 드러낸 것에 대한 하나의 답일 뿐, 계산기 앞을 막는 관문이 아니에요.

무심코 열기 전에, 질문 하나.

앱을 열면 pourquoi.app이 이유를 물어요. 1초면 충분해요. 의도를 말하는 순간, 무심결의 습관이 선택으로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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